자연섭리건강법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것이
최선의 건강법이다"
우리가 건강을 잃고 아픈 것은 자연의 섭리, 자연의 법칙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자연이 주는 음식을 먹지 않고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을 섭취합니다. 이를 소화시키지 못해 몸에 남은 노폐물들이 혈액을 오염시키고 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몸과 마음, 질환의 치유를 위해 최고의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당사자의 건강에 대한 바른 이해와 실천, 자연의 섭리에 따른 바른 음식과 바른 습관, 바른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른 음식 섭취이며, 음식이야말로 최고의 명약(名藥)이자 만병(萬病)을 다스리는 근원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잘못된 음식과 생활습관으로 건강을 잃었을 경우에도 인류가 오랫동안 섭취 해서 안전성이 검증된 식품을 약(藥) 대신 활용하는 방법을 창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특정 식품이나 동식물·광물 등의 특정 성분이 어디에 좋다는 교육을 받아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약(藥)과 건강식품들이 만들어져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선조들은 재료들의 개별 성분이 아니라 고유한 습성을 치료에 활용해 왔습니다. 성분은 개별성분의 부분적인 작용을 활용하는 것이고, 습성은 복합성분의 종합적인 작용을 활용하는 것으로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자연섭리건강법》은 이러한 선조들의 지혜에 기반한 건강법으로 ‘자연의 섭리에 따른 건강법이 최상의 건강법이다’라는 가치아래 자연의 섭리를 기반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바른 음식과 생활습관, 그리고  질환의 치유를 위한 식품의 활용 방안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